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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심리학
위험한 심리학
  • 저자<송형석> 저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RHK)
  • 출판일2018-06-25
  • 등록일2018-12-12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나는 왜 네가 이유 없이 싫을까?”
이상한 사람과는 슬며시 거리 두기
오래갈 사람과는 편안한 거리 찾기

알면 알수록 싫어지는 사람이 있을 때, 그런데 그 사람을 하필 매일 마주쳐야 할 때.
나랑 정말 안 맞는 사람이 있을 때, 그런데 그 사람과 무언가를 함께해야 할 때.
그럴 때마다 우리는 생각한다. 대체 어떻게 해야 이들과 그럭저럭 지낼 수 있지?
『위험한 심리학』의 저자 송형석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려면 타인을 이해하고(이 말은 많이 들었을 것이다),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이게 어렵다).”

2009년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 책에서 저자는 “그런 사람은 무조건 피해!”라고 말하는 대신, 그들의 마음 읽는 법을 알려준다. 나아가 그 근간이 되는 심리학 이론, ‘문제 인간’ 유형 및 대응법을 들려준다. 그 과정에서 관계의 본질을 고민해보고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를 주는 것은 물론이다. 새롭게 출시된 개정증보판에서는 바뀐 상황에 맞춰 내용을 수정했으며, 10여 년의 내공이 더 쌓인 저자가 당시 제시할 수 없었던 해결책을 대폭 보강했다

저자소개

날카로운 말투로 친절한 해법을 제시하는 일명 ‘족집게 의사’ 송형석. 마음과마음 정신과의 대표 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MBC 『무한도전』의 ‘정신감정편’에 출연하면서 멤버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행동 패턴까지 정확하게 예측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샀다. 이후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 시의 데이트」「태연의 친한친구」, SBS 라디오 「이석훈의 텐텐클럽」「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 jtbc 「별별 랭킹쇼」「옐로우 박스」 등을 통해 방송인으로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 주었다. 

고려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 정신과를 수료했으며, 청소년 및 수면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청소년 가운데 주로 문제 학생을 성공적으로 상담하여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정신과의사로 정평이 나있다. 본업 외에도 밴드를 이끌면서 지속적으로 작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만화를 그리는 데도 일가견이 있어 본인의 블로그(http://blog.naver.com/drmad)를 통해 심리 장애를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재미난 카툰을 게재하기도 했다.

첫 책 《위험한 심리학》에서 타인의 성격유형과 심리상태를 꿰뚫어보는 방법을 제시한 그는 《위험한 관계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양상을 진단하고 좀 더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을 풀어놓았다.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_ 달라졌지만 달라지지 않은 것
들어가는 글_ 나를 위해 너를 배운다

1부_ 심리를 읽는 기술

1장_ 사람을 간파하는 단서
선입견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 겉모습
행동 사이에 모순은 없을까: 사소한 행동
적극적인 순간 vs. 심드렁한 순간: 말투
착각은 금물, 본능보다 경험: 눈길
대화가 즐거우면 말꼬리도 잘린다고: 말의 속도와 간격
질문에 딱 맞는 대답일까: 상대방의 반응
그 사람은 어떤 단어에 집착할까: 반복되는 말
No, But, I don't know: 부정적인 말
고차원적인 방어법 눈치채기: 대화 패턴
나만의 질문을 만들자: 질문과 대답
그 남자, 그 여자의 결말

2장_ 심리 읽기에 필요한 몇 가지 도구
내 사랑은 오직 어머니, 아버지: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처음 만난 사람이 유달리 싫을 때: 대상관계 이론
‘나 잘난 맛’에 산다: 자기 심리학
사람 성격에도 극성이 있다: 융의 인격 분류


2부_ 심리 퍼즐 맞추기

3장_ 관심에 목마른 사람들 … 113
“내가 누군 줄 알아?”: 처음부터 명령하듯 대하는 사람
“주인공은 바로 나라고!”: 늘 대화의 중심이어야 하는 사람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친한 척하다가도 금세 멀어지는 사람
“내 얘기 좀 들어봐”: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
“난 바빠서 못 할 것 같은데”: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4장_ 타인에게 관심 없는 사람들
“아니, 난 별로……”: 로봇 같은 사람
“도를 아십니까?”: 뜬구름만 잡는 사람
“너, 뒤에서 내 욕한 거 아니야?”: 의심 많은 사람

5장_ 타인에게 자신을 보여주지 못하는 사람들
“넌 날 싫어해. 난 네가 무서워”: 타인과 눈도 못 마주치는 사람
“원칙 없으면 못 살아”: 일이나 생활에 융통성이 없는 사람
“엄마, 나 어떡해야 해?”: 항상 무언가를 해달라고 하는 사람
“어머! 저 그런 사람 아니에요”: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너 때문이야!”: 앞에서는 순종하고 뒤에서는 말 안 듣는 사람
“난 내 수준을 함부로 보여주지 않아”: 속을 알 수 없는 사람

복습의 시간
마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