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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중 패권전쟁은 없다


[단독] 미중 패권전쟁은 없다

<한광수> 저 | 한겨레출판

출간일
2019-11-07
파일형태
ePub
용량
5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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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중국 고문이자
40년 경력의 중국 전문가가 진단하는 미중 무역전쟁의 본질
마오쩌둥부터 시진핑까지, 중국의 서구 벤치마킹 100년
미국을 사랑한 중국, 이제 미국의 라이벌로 서다

중국은 어떻게 아메리칸드림을 꿈꾸었는가. 20세기 이래, 미국을 중시하지 않은 중국 지도자는 없었지만 중국만큼 미국과 손잡기 힘들었던 나라도 없었다. 중국의 꿈은 늘 미국과 협력하는 것이었다. 그 출발점에 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이 있다. 부강한 나라를 꿈꾼 20세기 중국의 최고지도자들은 초강대국 미국에게 어떤 영향을 받았는가. 미국의 견제와 압박에도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시장에 적응하며 끝내 G2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던 전략은 무엇인가. 트럼프와 시진핑의 격돌 뒤에 가려진 미중의 전방위적 상호협력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이 책 『미중 패권전쟁은 없다』에는 대립할수록 더 긴밀해지는 미중 관계의 역설 속에 21세기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이 숨어 있다.

저자소개

현재 (사)미래동아시아연구소를 운영하며 한중관계 연구와 실무에 종사하고 있다. 인천대 동북아국제통상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와 동대학원 경제학과를 거쳐 베이징대학교 경제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년 해외경제연구소에서 중국 경제 연구를 시작하여 국제경제연구원, 산업연구원, 외무부 파견, 중국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방문학자, 베이징대학교 베이징시장경제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일했다.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베이징에 주재하면서 주중한국대사관, 한국무역협회, SK, 한솔제지, 현대건설 등의 현지 고문으로 일했다.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중국 고문(2003∼2010), 〈KBS 스페셜〉 중국 프로그램 자문(1998∼2007), KBS 객원해설위원, 동북아경제학회와 현대중국학회 고문, 비교경제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 『미중 관계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중화경제권시대와 우리의 대응』, 『중국의 잠재력과 우리의 대응』, 『현대 중국의 이해』(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중 교역협력구조의 변화」, 「미중경제협력의 불안정성과 한국경제」, 「중국 자본시장 개방의 특성」, 「최근 미중 통상관계의 특성」, 「중국 정치체제 및 외교 전략의 변화」, 「위안화 환율 변동과 미중 통상관계」, 「한중 경제협력의 위상과 과제」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미국은 미국을 배반한다
프롤로그: 그들은 왜 할퀴고 껴안는가

1부 중국, 미국을 사랑한 100년

1장 마오쩌둥, 조지 워싱턴을 존경하다
마오, 평생 영어에 빠지다 | 신문화운동에서 미국을 만나다 | 조지 워싱턴을 존경하다 | OSS에 관계개선을 제안하다 | 믿을 수 없는 나라, 미국 | 루스벨트와 스탈린, 중국 공동 관리에 나서다 | 중국 인민이 일어났다! | 미국의 중국 철수와 한국전쟁 | 중국의 핵실험 성공, 미국은 어떻게 대응했나 | 미중 화해, 미국과의 첫 결실 | 마오 사상, 재검토가 필요하다

2장 덩샤오핑, 반드시 미국을 따라잡아라
포커 챔피언의 전광석화 | 개방정책을 서방에 알리다 | 마오쩌둥 아래서 시장경제를 준비하다 | 마오쩌둥을 평가하다 | 미국에 대만 무기판매를 허용하다 | 6·4 천안문 사건에서 시장경제로 | 중난하이, 소련 붕괴에 환호하다 | 살 길은 시장경제뿐 | 한국과 수교를 준비하라 | 미래는 새로운 인재들에게

3장 시장경제, 100퍼센트 따라하지는 않겠다
펜디, 만리장성에서 패션쇼를 열다 | 시장경제, 성공의 발판은 무엇이었나 | 100퍼센트 따라할 이유는 없다 | 시장경제는 당이 주도한다 | “공산당원이라 미안해요” | 중국문화, 시장경제의 동력인가 | 빌 게이츠, 후진타오와 친구가 되다

[보론 1 19세기 중국은 서구를 어떻게 벤치마킹했나]

2부 미중, 친구도 적도 아니다

4장 중국은 어떻게 미국 추격의 단초를 잡았는가
좀도둑과 강도가 만나다 | 미국, 거칠고 조직적인 저항 | “중국 고기는 개도 안 먹는다” | 20세기 가장 어려운 협상의 타결 | 조지 W. 부시, 중국의 부상을 막지 못한 이유 | WTO 가입, 중국 부상의 신호탄이 되다
5장 미중 관계, 새로운 패러다임이 다가온다
흔들리는 미국, 질주하는 중국 | G2, 글로벌 경제의 최대 공동 수혜국 | 분출하는 미중경제 보완구조 | 미중, 거대한 대화 네트워크 구축 | 전략 협의체 개설 | 미중, 군사협력의 진전 | 무역전쟁, 협력과 대결의 양면을 드러내다 | 무역 불균형은 어디서 오는가 | ‘차이메리카’ 현상은 끝나지 않았다 | ‘중국 서구화’에 대한 낙관론의 정체 | 위안화, 달러와의 공존 전략 | 미국 대통령은 달러 파수꾼, 페트로 달러의 미래 | 시장 규모,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면 | 중국, 성장전략을 전환하다 | 미중,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하여

[보론 2 중국, 서구와 역방향의 길을 걷다]

3부 한국경제, 미중 양대 시장을 최대한 활용하라

6장 중국시장과 한미동맹의 외줄타기 곡예
미중 수교와 10·26 정변 | 미중, 화해 앞두고 한반도 밀약 | 군사작전을 방불케 한 IMF 강제편입 | 사드는 무엇을 겨냥한 것인가 | 이 조그만 산악 국가를 보라 | 한류, 그 독특한 매력 | “중국이 안 망해요? 아니면 말고” | 북한의 변화, 동아시아 지정학의 격변 예고

7장 미중 시대, 한국경제의 미래 시나리오
‘장밋빛’ 한국경제의 미래와 전제조건 | 한국경제, 미중 시대에 당면한 과제들 | 분야별 쟁점, 그들의 타협을 주목하라

[보론 3 미중 관계, 새로운 길]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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